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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5-13 · citizenship · n-400 · naturalization · timeline

N-400 시민권 일정: 2026년 접수부터 선서까지

2026년 N-400 귀화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어요. 바이오메트릭, 인터뷰, 선서식까지 보통 얼마나 기다리는지 담았습니다.

N-400 접수는 미국 시민권으로 가는 마지막 큰 단계예요. 그리고 2026년 기준으로 USCIS가 비교적 빠르게 처리하는 양식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. 전국 중간값은 접수부터 결정까지 약 5~7개월인데, 내 지역 사무소가 큰 변수예요.

1단계: 접수와 바이오메트릭

접수하면 USCIS가 몇 주 안에 접수 통지서(I-797)를 보내요. 그다음 대부분 바이오메트릭 예약을 받는데 보통 첫 한두 달 안에 잡혀서 지문과 사진을 찍습니다. 이전 접수 때 찍은 걸 재사용해서 이 단계를 건너뛰는 경우도 있어요.

2단계: 인터뷰

가장 오래 기다리는 부분이 인터뷰예요. 시민권 시험과 영어 시험을 보고 심사관이 신청서를 검토합니다. 2026년에 바쁜 사무소에서는 접수부터 인터뷰까지 대기가 길어져서 5~7개월 중간값에서 긴 쪽으로 갈 수 있어요.

3단계: 선서식

승인되면 충성 선서를 합니다. 어떤 사무소는 인터뷰 직후 당일 선서를 해요. 다른 곳은 몇 주 뒤 따로 선서식을 잡습니다. 선서를 마쳐야 비로소 시민권자가 돼요. 자녀를 위해 N-600을 내거나 가족을 스폰서할 계획이라면 이 시점이 중요합니다.

N-400과 N-600의 연결

귀화했는데 이미 영주권자인 자녀가 있으면 그 아이는 자동으로 시민권자가 될 수 있어요. N-600(시민권 증명서)이 이걸 서류로 증명하는데, 이 양식은 훨씬 느려서 2026년 초 기준 약 9~11개월 걸립니다. 여권 때문에 자녀 시민권 증명이 필요하면 미리 준비하세요.

조용히 시간을 늘리는 몇 가지

5~7개월 중간값은 깔끔한 케이스 기준이에요. 몇 가지가 이걸 늘립니다. 지문에서 이름 매칭이 걸리면 신원 조회가 더 걸려요. 심사관이 추가 증거 요청(RFE)으로 서류를 더 달라고 하면 답하는 동안 시계가 멈추고요. 케이스 중간에 이사하면 파일이 줄이 다른 사무소로 다시 배정되기도 합니다. 다 문제라는 뜻은 아니지만, 같은 주에 접수한 이웃 둘이 왜 몇 달 차이로 끝나는지 설명해 줘요.

내 실제 추정치 확인

내 사무소의 N-400 게시 기간은 https://egov.uscis.gov/processing-times 에서 확인하고 접수 번호로 온라인 추적하세요. 여기 숫자는 일반적인 추정치이지 보장이 아니에요. 그리고 이 글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기간은 달마다 바뀌니 특정 날짜로 계획 잡기 전에 공식 도구로 꼭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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