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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기반 vs 취업 기반 그린카드 일정

가장 흔한 두 그린카드 경로를 속도, 관련 양식, 그리고 각 경로 끝에 기다리는 의외의 변수로 비교했어요.

결혼 기반과 취업 기반은 가장 흔한 두 그린카드 경로이고, 작동 논리가 달라요. 하나는 관계에, 다른 하나는 직장과 흔히 우선일자에 달려 있습니다.

결혼 기반 경로

결혼 케이스는 배우자가 내는 I-130부터 시작해요. 시민권자 스폰서면 약 14.5개월이고, 외국인 배우자가 미국 안에 있으면 보통 I-485(약 8~13개월)와 함께 냅니다. 반전은 나중에 와요. 승인 시점에 결혼한 지 2년이 안 됐으면 조건부 카드를 받고, 조건 해제를 위해 I-751을 내야 하는데 2026년 초 기준 약 21~32개월 걸립니다.

취업 기반 경로

취업 케이스는 보통 I-140(일반 약 6~8개월, 프리미엄 프로세싱은 대략 영업일 15일)을 거친 뒤, I-485나 영사 절차로 그린카드 단계를 밟아요. 여기 큰 변수는 우선일자입니다. 적체된 카테고리와 국가는 I-140 승인 후에도 비자 순번이 열릴 때까지 몇 년을 기다릴 수 있어요.

어느 쪽이 빠를까

미국 시민권자의 직계 가족이라면 비자 상한이 없어서 결혼 기반이 초반엔 보통 빨라요. 취업 기반은 우선일자가 됐으면 빠르고, 적체됐으면 아주 느립니다. 깔끔한 10년 카드까지 다 세면 I-751 단계 때문에 결혼 케이스가 생각보다 길어지기도 해요.

결론

내 구체적인 양식을 짚고 https://egov.uscis.gov/processing-times 에서 기간을 뽑으세요. 취업 카테고리는 비자 불레틴을 보세요. 이건 일반적인 추정치고 법률 자문이 아니며, 기간은 달마다 바뀝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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